인증원소식

새소식

>인증원소식>새소식

한국안전인증원 ‘화재위험 평가 기법’ 특허 취득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09-07 17:31 조회수 392

▲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사무총장(왼쪽부터), 여용주 한국

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장, 전성호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 팀장

 

한국안전인증원이 20년간 쌓아온 기술과 성과를 바탕으로 건물과 공장 등의 화재위험을 평가하는 독창적인 기법을 개발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화재 위험관리 시스템과’ ‘공간 위험지수를 이용한 화재 위험평가 시스템’ 등 2건의 독창적 평가기법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화재 위험관리 시스템’은 건물과 공장 등의 화재 위험도를 화재성장 단계별로 평가해 위험도와 위험비용을 산출하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안전예산 투자때 활용할 수 있는 비용편익분석까지 가능하게 구성돼 있다.

 

‘공간 위험지수를 이용한 화재 위험평가 시스템’은 건축물 내 각각의 공간별로 위험도를 평가하는 기법이다.

 

공간특성에 따라 △위험요소 △대응수준 △화재감시 △화재진화 △화재제어 등을 평가해 공간별 위험도를 산출한다.

 

한국안전인증원은 특허받은 기법을 전산화해 공식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여용주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장은 “법적 점검과 설치기준의 부합 여부만으로 건물의 위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며 “공간안전인증 심사에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최적의 위험경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성호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 팀장은 “공간안전인증제도를 통해 많은 건물과 사업장의 안전 향상에 기여했다”며 “그동안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로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일 화재위험 평가 종합결과.jpg(326.5K)